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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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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리그 FA컵 처럼 결승전이 2차전에 걸쳐 열리는 경기에 대해 기자회견 버그가 있습니다. 1차전 승리/패배시 마치 전체 시리즈를 우승/준우승한것처럼 기자회견이 이루어집니다. 실제로 2차전 승리/패배이후에도 같은 기자회견을 하는데요. FM 2018에서는 그런적없었는데......요. 혹시 세이브파일 필요하시면 집에 가는대로... 다시 돌려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2. 빨간 네모 부분 번역이 이상한것 같네요. Q.시즌이 아직 남아있는데, 감독님의 팀은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선수들이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지는 않으십니까? A. 팬들이 승리를 원하는 한, 그럴일은 없을것입니다. 대충 엄청 의역을 섞으면 이런 의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 번역은 당췌 뭔말인지 알수가 없네요 ㅎ.. 일단 시즌 도중인데, 남은 경기가 없다는건 말이안되고.. 팀이 우승했는데 별볼일 없는 팀이란것도 말이 안되잖아요. English 한국어
  3. From 2023 season, k-league schedule becomes strange. (I think, 2021 season have a same problem too) Due to Qatar world cup, 2022 season is terminated early than other season. (ended before November) But this early termination of season schedule is still maintained after 2022 season. This schedule makes tough for k-leagues teams. Clubs must play 5 games(split stage round) during 15 days. If there is additional FA cup final or AFC schedule, the teams should play games every other day frequently. Case of normal season(ex. 2019), clubs played split stage games during 4~5 w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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